10만 SCT, 9천 KRWP 파워다운을 고민 중입니다

in hive-101145 •  4 months ago  (edited)

아내는 스팀 천 원 할 때 왜 파워다운 안 했냐고, 왜 안 팔았냐고 야단입니다. 그 때 저는 파워다운이 아니라 스테이크 이벤트를 열심히 하고 있었죠.

매우 큰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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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

고맙습니다 ㅠㅠ

내가 뭘 주도했다는건지? 그런 적이 없는데
이런걸 모함이고 공갈이라고 하는거죠.
그리고 제가 쌍욕했다는데 저는 님한테 욕해본 적이 한번도 없는디요? 카톡 내용 있음 올려주세요~
내가 욕한거 있음 사과해줄테니까,

  ·  4 months ago (edited)

지금은 파시기엔 스팀가격이 너무 떨어진 것 아닐까요. 파워다운을 하신다면 sct와 krwp의 가격이 많이 낮아질 것은 분명하고, 기존에 구입한 분들에게 일시적으로 손해라고 생각될 수 있겠으나 오히려 말씀하신 것처럼 진입이 어려웠던 분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이벤트 영향인지 가격도 많이 저렴해 진 것 같습니다.

두 분 사이의 일을 모르는 제삼자가 관여할 부분은 아니오나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차단하셔서 안보이실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오해가 있다면 풀고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하나,
저는 저사람 기회 많이 줬습니다.
맨날 미안하다 죄송하다 감사하다 하고 똑같은짓 또 하는 사람이라, 믿음 자체가 없구요.
솔직히 스티미언 분들 중에 이 사람한테 할 말 많은데 엮이기 싫어서 안하는 분들 많거든요.
저 또한 이런사람 엮이기 싫은데, 본인의 잘못을 아예 모르고 또 시간 지나니 슬금슬금 사람 뒤통수치기에 맨날 보고 있기 싫거든요.ㅎㅎ

아,,, ukk가 댓글 달았나요? 차단해놔서 보이진 않아요. 처음 잘못은 제가 했어요. 수없이 사과했는데 사과를 안 받아주더군요. 그렇다고 복수를 처참하게 할줄이야... 저는 한두 달 쉬려고요. 글은 매일 올리겠지만... ^^

말은 똑바로하시지 나하님아^^ 님이 사과하고 내가 받아준거만 수십번인 것 같은데?

이시점에 파워 다운하는것보다 지난번 시세대 되시면 아내분 말씀처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목돈을 주면 아내분의 화도 풀릴것이고 스팀잇 활동하는것도 하도록 할듯합니다.
서로 상의해서 그렇게 한다고 약속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