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677 - 오늘은 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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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에 고양이가 누워 쉬듯이 오늘은 별다른 거는 하지 않고 집에서 쉬고 있었어요. 욕실에서 넘어져 다친 팔이 아직 아프기도 하고요. 어제 못 다한 작업을 내일 다시 해야하기 때문에 오늘은 쉬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쉬려고 하니 뭘 하게 될지가 스스로 궁금했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그냥 잠을 자게 되더라구요. 지난 며칠 동안 잠자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어제 저녁에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마음이 흔들리고 있었어요. 다행히 저녁 먹고 나서 가장 어려운 고비는 일단 넘어간 거 같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렇게 큰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는데, 며칠 동안 그게 큰 어려움으로 보여서 애를 먹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저를 그렇게 어렵게 만들었을까요? 이에 대한 제 대답은 스스로가 문제를 어렵게 풀어 가려고 했던 거는 아닌가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내일 작업을 하면서 좀 더 정리를 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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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beautiful cat

Thank you very much. :)

편안한 밤 보내셔유~!
잘 풀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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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2020 스팀 ♨ 이제 좀 가쥐~! 힘차게~! 쭈욱~!

你好鸭,dorian-lee!

@bluengel给您叫了一份外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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