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여행기 #14 - 마장호수 (2021. 04. 08)

in hive-199903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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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서 만난 오리들.
청둥오리인가...
사람들이 모이자
얘들은 호수 안쪽으로 유유히 사라져 갔다.
이 오리들은 가족일까?
한 줄로 서서 가는 것이 신기했다.

멀리 떠나는 여행은 혼자서 다녀본 적이 거의 없다.
항상 가족들과 다니곤 했다.
혼자서 하는 여행은 즐거울까? 쓸쓸할까?
언제 시간내서 혼자 동해바다를 보거나
제주도에 다녀와봐야겠다.
혼자가 더 좋은지,
가족과 같이 하는 게 더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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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이런 자연을 보면 너무 나가고 싶네요 ㅠ,.ㅠ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하죠 :) 근데 막상 혼자가 되면 너무 심심하더라구요 ㅎㅎ

혼자도 좋고 가족이랑도 좋고
여행은 참 좋아요 :)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