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여행기 #17 - 마장호수 (2021. 04. 08)

in hive-199903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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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건넜던 출렁다리...
주변 구경을 마치고 되돌아가기 위해
다시 건너기 시작했다.
평일 오전이어서 사람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다리를 건널 수 있었다.

바람이 불어 다리가 조금씩 흔들리기 때문에
조금은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
마누라는 이 때도 내 팔을 붙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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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an-lee님 덕분에 파주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저 출렁다리는 진짜 멋진 것 같아요^^

엄청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