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여행기 #22 - 마장호수를 떠나며... (2021. 04. 08)

in hive-199903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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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호수의 다른 입구로 들어가서
벚꽃을 내려다 본 후
떠나기 전에 호수를 다시 한번 보았다.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에
다시 한번 가족들과 올 계획이다.
그 때에는 딸도 같이...

호수의 좋은 모습을 눈에 담아두고 떠났다.
여름의 호수는 어떨까...
그 때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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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 curate 2

호수는 잔잔하게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 할 것 같습니다.

눈이 탁 트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