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in zzan •  2 months ago 

Screenshot_20200621-221022.png

20200621_131122.jpg

아직은 사람들이 와서 알아서 쉬는 수준.

바닷가에 다녀 왔습니다.

아빠는 집에서 뒹굴거리고 싶지만...

마스크를 안 쓰고 있어 마음이 너무 불안 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이 아니에요...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